'진삼국무쌍 온라인'은 지난 21일 시작된 마지막 테스트에 8만 명의 유저들이 테스터 참여를 신청했으며, 테스트 기간 중 미니게임을 통해 추가로 모집하는 테스터 신청도 일일 평균 2만여명의 유저들이 참여하는 등 진삼국무쌍 온라인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PvP모드 '결투'에 대한 이번 마지막 테스트는 한국형 컨텐츠로 재구성된 새로운 조작법과 계급시스템, 튜토리얼 등이 제공됐다. 특히 이번 테스트의 컨텐츠는 'G스타2008'에서 최초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으며, 테스트 시작 전날 쇼케이스를 통해 세부적으로 공개하면서 더 큰 관심을 모았다.
일부 테스터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한결 조작이 쉬워졌으며 퀘스트도 편해졌다", "역시 그래픽은 최고인 것 같다" 등 테스트에 대한 만족감을 밝히기도 했다.
권영식 CJ인터넷 이사는 "마지막까지 테스터로 참여해 큰 도움을 주고 계신 유저 분들께 큰 감사 드린다"며 "서비스를 공개하는 내달 19일까지 마무리 작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마지막 테스트는 오는 27일까지 열리며, 늦게라도 테스터의 자격을 부여 받을 수 있는 '마지막 CBT 참여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특히 '마지막 CBT 참여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순금 10돈, 스키시즌권, 아이팟나노 등의 상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마지막 테스트에 대한 세부 사항은 '진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