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3일 오후 5시5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농협중앙회 김종혁 차장
: 3년국고채 4.75-5.25%, 5년국고채 4.85-5.35%
경기침체나 금융시장 불안에 따른 정책당국의 안정의지와 대책을 감안하면 통화정책은 지속적을 완화될 수 밖에 없다. 금리는 하향안정될 것으로 본다. 다만 신용리스크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투자심리 위축이 문제다. 국내 금융기관이나 외국인의 채권매수 여력이 연말이라는 특수요인과 맞물려 없다는 것도 약세 요인이다. 이런 마찰적인 요인 속에 변동성이 있겠지만 금리는 하향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 신한BNP자산운용 고준호 이사
: 3년국고채 4.70-5.10%, 5년국고채 4.85-5.25%
이번주에도 강세 분위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생각보다 펀더멘털이 심각하게 나빠지고 있다. 수급은 정부가 국고채 수급을 개선시켜줄 것이라는 얘기가 있고 정책금리도 세계적으로 빠르게 낮추는 분위기다. 한은은 금리를 낮추면서도 코멘트는 속도를 조정하겠다고 해 금리인하 효과를 반감시켰는데 한은의 코멘트도 우호적으로 바뀌지 않을까 생각한다. 크레딧물에 대한 우려는 있지만 연금이나 채안펀드에서 크레딧물을 개입하고 있지만 금리가 내려가면 국고채를 중심으로 내려갈 듯하다. 디플레이션을 걱정하면서 과감하게 정책금리를 내려야할 것 같다.
◆ 우리은행 정현기 차장
: 3년국고채 4.80-5.20%, 5년국고채 4.95-5.35%
이번주는 월말 지표가 많이 나오는데 경제지표가 악화될 것 같다. 물가는 환율 때문에 많이 안 떨어져도 물가를 걱정할 때는 아니다. 채권은 강세시도가 있을 듯하다. 외국인은 매도가 좀 진정될 것 같다. 금통위의 채안펀드 자금지원에 대한 기대감이 큰데 얼마를 지원하느냐가 주초 변동성으 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 하나대투증권 공동락 연구위원
: 3년국고채 4.80-5.10%, 5년국고채 4.95-5.25%
월요일 금통위가 일단 관건이다. 채권시장에 기본적으로 좋을 것 같다. 규모나 시기를 감안할 때 어떻게 되느냐가 중요하다. 이번 조치가 끝은 아니고 시작일 뿐이다. 이번 조치 외에도 계속해서 나올 것 같다. 재원조달과 관련해 중앙은행의 발권력이라는 큰 스킴은 짜지고 다른 보완조치들이 나올 것이다. 채권시장에 큰 흐름에서 우호적일 것 같다.
◆ JP모건체이스 임채정 차장
: 3년국고채 4.85-5.05%, 5년국고채 5.0-5.25%
채안펀드 관련한 금통위의 기대감이 있다. 변동성은 계속 높게 유지되면서 주말로 가면 금리가 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국도 주식펀드를 조성한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증시가 호전됐다. 크레딧 문제에 따라 전시장이 등락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