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높아진 배당매력(배당수익률 7% 이상)과 낮아진 투자지표에 주목
약한 성장성과 부진한 소매환경 등을 감안해도 1) 양호한 배당매력(배당수익률 7% 이상, 2004년~2007년까지 주당 3천원 배당 지속), 2) 낮아진 투자지표(2009년 PER 5배, 상장후 2007년까지 저점 평균 8.7배, 상장후 최저 PER 4.3배), 3) 중장기적으로 IPTV의 긍정 효과(SO 협상력 증대 등)를 기대할 만하다. 동사의 12개월 목표주가로 기존의 6만원(RIM: CoE 12.3%, beta 1.0, 2009년 목표 PER 6.9배)을 유지한다.
◆ 이스토아 철수로 2009년 영업이익 약 40억원 개선 효과. 보수적 관점에서 2009년 추정치는 그대로 유지
전일 공시를 통해 적자 사업인 C2C쇼핑몰 이스토아의 사업 철수를 공시했다. C2C쇼핑몰 시장은 G마켓과 옥션으로 시장이 크게 과점된 상태로, C2C 업체들의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스토아는 지난해 116억원의 영업손실을 보인 바 있으며, 올해중 구조조정을 통해 사업 규모를 축소하며 3/4분기까지 영업손실을 27억원으로 줄인 바 있다. 불용자산 폐기비용은 10억원 이하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오는 2009년중 약 37억원의 영업이익 개선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불투명한 소매 경기 전망 등을 반영해 내년 EPS는 기존의 8587원(전년동기대비 5.0% 증가)을 유지한다. 4/4분기 영업이익은 188억원(전년동기대비 2.3% 감소)로 예상하고 있는데 11월 현재까지 영업 상황은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파악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