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관계자는 "이번 RP매입은 지난달 24일 실시한 RP매입의 만기를 연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RP매입의 만기일은 다음달 19일이며 최저 입찰금리는 4.1%이다.
매입한도 중 80%는 지난 7일부터 대상증권에 포함된 은행채, 일부 특수채 등을 매입키로 했다. 입찰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0분간이다.
증권 발행기관별 매입한도는 국민은행, 농협중앙회, 산업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이 각각 입찰기관별 낙찰금액의 25%, 씨티은행, 외환은행, 중소기업은행, 대한주택공사이 각각 입찰기관별 낙찰금액의 15%이다.
수출입은행, SC제일은행, 주택금융공사(MBS), 중소기업진흥공단, 한국토지공사가 각각 입찰기관별 낙찰금액의 8%, 광주은행, 경남은행, 대구은행, 부산은행, 수협중앙회이 각각 입찰기관별 낙찰금액의 2.5%, 전북은행, 제주은행이 각각 입찰기관별 낙찰금액의 0.5%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