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역외 NDF선물환율이 1430/1435원으로 마감하면서 전일 현물환대비 하락세를 보였고 다우지수 상승으로 국내 증시도 강보합 출발하며 환율에는 하락요인으로 작동하고 있다.
그렇지만 외국인 자금이탈이 이어지고 있어 여전히 환율은 강한 하방경직성이 예상되는 시점이다.
1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3분 현재 1440.50/80원으로 전날보다 7.50/2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12월물은 1436.00원으로 전날보다 7.5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438.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0.0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강한 하방경직성 속에서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여전히 외국인 자금 이탈이 이어지고 있고 국내증시 등이 불안해 환율은 상승세로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