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미국의 실물경제지표가 최악을 기록하고있는 것으로 나오면서 다우지수가 연속 하락하는 등 증시가 다시 안개와 같은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반토막을 넘어 심지어 4분의 1토막난 개인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망설이고 있는 가운데 투자자를 위하여 대대적인 복구전략을 펼치고 있는 곳이 있어 장안에 화제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에서는 지난달 10월 중반부터 릴레이 매매형태로 손실복구를 위한 특별프로젝트를 마련하고 개인 투자자들에게 추천종목을 제시하고 있다.
카페를 주관하는 미래창조는 최근 시장의 방향성과 관련하여 "실물경제지표가 계속 악화되고 있어 회복을 논하기엔 아직은 이르고 내년 2/4분기는되어야 미국경기는 연착륙과 경착륙에대한 논란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면서 "우리나라도 종합주가지수도 1050을 지지못할경우 재차 900대초반이나 890의 전저점을 붕괴하는 사태가 올것"이라고 진단했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들은 배트를 짧게 잡고 박스권에 따른 파도타기 매매를 주문하고 있다.
최근엔 개별주 중심의 타오게이트 전문가를 초청하여 많은 수익을 거두고 있는데 두산인프라코어 +30%, 효성 +30%, 삼성테크윈 +17%, 메리츠화재 +10% 용현BM +15% 등 라이브방송과 직장인을 위한 휴대폰 문자추천을 통해 지난 10월~11월간 많은 수익을 주고 있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에서는 종목추천을 남발하지않고 1-2종목으로 압축추천, 적극 공략하여 손실본 개인투자자들의 복구전략에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이다.
또한, 라이브방송을 통해서도 11월3일부터 11월14일 지난주 금요일까지 30 여개종목을 추천하여 27 개종목에서 수익을 거두는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개별주를 주로 공략하는 타오게이트는 "현시점에서 강력한 2차상승파동을 기대하기보다는 대형주들은 숨고르기 국면으로 접어들고 시장의 수급이 중,소형주로 이동하여 개별주 장세가 펼쳐질수 있다" 고 전망하고 있다.
그는 또 "연말과 내년초까지 900~1200 까지 지수등락을 이용하여 거래소와 개별주를 번갈아가며 순환매에 주력할 것"을 조언하고 있다.
다음카페(http://cafe.daum.net/ssv5000)에서는 금호산업, 대우건설, 우리금융, 대우조선해양, 하나금융지주 등을 관심주로 제시했다.
단타매매를 주로하는 전업투자자와 일상에 바쁜 직장인들에게 추천종목을 무료로 매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