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4일 오전 11시 4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퓨쳐인포넷 관계자는 14일 "현재 상태에서 구체적, 확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면서도 "학원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회사 인수 특성상 중간에 결렬될 수도 있고 불확실한 변수들이 여럿 있어 구체화되기 전까지는 언급하기 곤란하다는 입장이다.
이 관계자는 "부동산 중심 학원에 대해 신규로 열 것이냐 인수해서 할 것이냐에 대해 검토를 한 적은 있다"며 "회사의 기본 방향은 자격증 중심 시장에서 특화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퓨쳐인포넷은 지난해 자격증 취득 학원인 광개토법학고시학원 3개소를 개설하고 온라인 강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14일 오전 11시 34분 현재 퓨쳐인포넷은 전일대비 15% 급등하며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