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13일(현지시간) 9월 무역수지 적자가 56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 전망치인 568억 달러에 근접한 수준으로, 591억 달러를 기록한 8월에 비해 적자폭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입이 2119억 달러로 전월 2244억에 비해 125억 달러 줄어들었다. 특히, 원유에 대한 수입이 5.6% 감소하면서 무역수지 적자폭 감소에 일조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침체 영향으로 수출 역시 감소했다. 1653억 달러를 기록한 전월에 비해 99억 달러 감소한 1554억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