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주요지수가 5% 내외 급락했고, 엔/달러가 95엔선 아래로 추락한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13일 오전 9시 15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344.29엔, 4% 급락한 8351.22엔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8564.47엔으로 거래를 출발한 뒤 8340.37엔까지 수직적으로 낙폭을 확대했다.
오사카 거래소의 닛케이 주가지수 선물 12월물은 전날도바 520엔 하락한 8220엔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싱가포르 거래소의 닛케이 선물은 전날보다 650엔이나 폭락한 8090엔으로 거래를 개시했다는 소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