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SK에너지(대표 신헌철)가 11일 보라색과 흰색을 조합한 여성 친화주유소 '엔느(Enne)' 를 업계 최초로 공개했다.
‘엔느’는 ‘여성’을 뜻하는 프랑스어 접미사 ‘엔느’에서 따온 것으로 , 여성 주유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와 멤버쉽 혜택 등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엔느는 여성 운전자 증가에 따라 여성을 위한 서비스가 강화돼야 한다는 판단으로 기획된 것”이라며 “다른 나라에서도 사례를 찾아볼 수 없는 SK에너지만의 여성고객 차별화 서비스가 주유소의 아름다운 진화를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K에너지는 ‘엔느’의 탄생을 알리기 위해 이달부터 두 달간 오픈 기념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엔느 멥버쉽’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무료세차권, SK 행복장바구니 등 푸짐한 선물이 담긴 ‘엔느 기프트 백’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