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번 결과는 당초 1조 4182억 엔으로 제시된 경제전문가들의 예상치보다는 양호했다.
8월 경상흑자는 9888억 엔으로 전년대비 52.5% 감소한 바 있다.
9월 수출액은 7조 352억 엔으로 전년대비 2.1% 증가했고, 수입액은 6조 7881억 엔으로 32.7% 늘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2471억 엔으로 전년동월대비 86% 감소했다.
9월 서비스수지는 1510억 엔 적자를 기록한 가운데, 소득수지가 1조 4839억 엔에 달했다.
한편 함께 발표된 회계연도 상반기 경상수지는 총 7조 8564억 엔으로 전년동기 대비 37% 감소율을 보였다.
반기 수출액은 40조 9883억 엔으로 3.1% 증가했고, 수입액은 39조 4002억 엔으로 17.8% 늘어났으며, 무역수지는 1조 5881억엔으로 전년동기 대비로 74.8% 급감했다.
반기 소득수지는 7조 9856억 엔으로 전체 경상수지보다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