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금감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이 지난달 10일 자사주 6918주를 사들인 것을 시작으로 같은달 28일까지 총5만5317주를 매수했다.
이에 따라 정지선 회장의 현대백화점 지분율도 기존 17.09%에서 17.33%로 늘어나게 됐다.
앞서 정지선 회장은 지난해 12월 인사를 통해 부회장에서 회장으로 올라선 뒤 본격적인 경영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당시 아버지인 고 정주영 회장의 셋째 아들인 정몽근 현대백화점 그룹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