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젠은 7일 올해 3/4분기 영업이익이 6억2100만원, 당기순이익은 17억19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각각 666.67%와 4092.68%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매출액은 240억9400만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16.12% 감소했다.
회사관계자는 “지속적인 단가인하에 따라 매출액은 줄었지만 매출수량은 증가했다”며 “원가절감노력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고 환율상승에 따라 해외매출채권 환산이익 14억원이 발생해 당기순이익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