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취득의 목적은 주가안정 및 방어로 박 대표이사는 회사주식을 10월부터 11월에 걸쳐 매입했다.
웨이브일렉트로닉스는 최근 주식가치가 감소함에 따라 주가안정 차원에서 4차례에 걸쳐 자기주식 148만2676주를 장내 매입하기도 했다.
박천석 대표이사는 "회사가 가지는 가치보다 주식시장의 급락으로 과대 하락됐다는 생각에 주가안정 및 책임경영 차원에서 취득했다"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