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이 소개한 자사 속보매체 '퀵(QUICK)'의 컨센서스 결과, 민간 20개 기관의 지난 3/4분기(7~9월) 일본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컨센서스는 전기대비 0.04% 위축되었을 것으로 예상됐다.
세계경기가 급격히 약화된 데다 고유가 등 상품가격 급등에다 설비투자 등 내수가 부진했던 것을 감안하면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이 기록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지적이다.
일본 3/4분기 GDP 결과는 내각부가 오는 17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