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말 역외 NDF선물환율이 1310/1320원 선에서 거래를 마치면서 현물환율에는 상승압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5분 현재 1306.30/60원으로 전날보다 15.30/6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31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9.00원 상승 출발했지만 급격한 상승은 제한된채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 참여자들은 여전히 유동성 불안감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가운데 소폭 상승하면서 1300원 지지를 시험하는 변동성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