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는 24일 게임산업 발전과 글로벌 게임개발자 육성을 위한 일환으로 한국게임산업진흥원 게임아카데미 재학생 6명에게 '윈디 장학금'을 지난 23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6년 한국 게임아카데미와 상호 협정(MOU)을 맺은 윈디소프트는 지난 3년 동안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왔으며, 현재까지 72명의 재학생들에게 '윈디 장학금'과 해외 게임쇼 참관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해왔다.
이번 '윈디 성적 우승 장학생'으로 선정된 한국게임산업진흥원의 게임아카데미 9기 재학생들은 게임프로그래밍학과, 게임기획학과, 게임그래픽학과에서 각각 수석과 차석을 차지한 학생들로 수석에게는 200만원, 차석에게는 100만원씩 총 6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
백칠현 윈디소프트 대표이사는 "유능한 인력양성을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한국게임산업진흥원과 지난 2006년 상호 협정을 맺었다"며 "앞으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 환원 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