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식 사장은 이날 "앞으로 新조직문화에 부합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할 것"이라며 "우리가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모두 함께 뛴다면 지금의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으며, 새로운 길을 또 한 번 열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봉사활동에 이어 진행된 新조직문화 「4T」선포식에서 현대아산은 협력업체와 함께 新조직문화 구축의 최선두에서 각자 맡은 바 책임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현대아산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0일에도 '1사1 촌'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고성군 초도리에 수해피해를 지원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