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국가별로 할당된 쿼터의 500% 범위 내에서 대출해 줄 것을 검토하고 있다는 식으로 어떤 확정된 사안이 있는 것은 아니며 그 범위도 여러 차원에서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며, "이는 아직 IMF 내의 논의 사항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외신을 통해 IMF가 한국 등 일부 정책이 건전하고 펀더멘털이 나쁘지 않은 일부 국가들에 대해 단기 유동성 지원을 고려 중이란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재정부 관계자는 "설사 그런 프로그램이 만들어진다고 해도 요청도 하지 않았는데 유동성을 공급할 리 없다"며 "현재 외환보유액은 충분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