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보도한 기사도 정정했습니다.
주우식 삼성전자 부사장(IR팀장)은 24일 "내년도 원/달러 환율기준을 1040원 내외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 부사장은 "경제연구소에서 내년도 원/달러 환율을 1040원으로 전망하고 있어 그 언저리에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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