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시장이 언제 회복될지 모르겠지만 삼성전자가 이익을 십분발휘하고 있다"며 "시장이 호전될 때 삼성전자가 수혜기업이 될 것이란 것을 여실히 나타냈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팩트는 삼성전자가 계속해서 강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다만 주가측면에서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주 부사장은 "제대로 주가측면에서 뒷받침이 없어서 서운하다"며 "그렇지만 경쟁사와 격차가 더 벌어져 기분은 좋다"고 말했다.
-삼성전자 3/4분기 IR(기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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