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도에 따르면, SAFE가 외환포지션 보고를 의무화하는 대상 기업은 은행, 보험, 증권사와 자산운용업체, 파이낸스, 신탁, 사회보장기금 및 중국투자공사 등 외에도 이들의 국내외 자회사도 포함된다고.
심지어 해당 월에 외환 거래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도 보고서는 제출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이번 조치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진행되는 와중에 당국이 금융기관들의 외환 포지션 변화를 면밀하게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신문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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