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1일 오후 1시 43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21일 율촌화학 관계자는 "2/4분기 일시적인 퇴직금의 지급으로 인해 판관비의 증가로 감소한 실적을 보였다"면서도 "3/4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증가된 실적을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율촌화학은 농심을 매출처로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으로 이익을 창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무차입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
업계관계자는 "원재료비 가격에 대해 자유롭지 못한 단점이 있다"면서도" 이형지 및 점착소재산업에 대한 지속적 투자를 통해 사업의 안정화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은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이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에 새로 설립한 합작법인과 관련, "아직 공장 건설이 완료되지 않아 본격적인 생산에 대해 언급하기는 아직 이르다"며 "현재 연내 완공을 목표로 진행중에 있어 공장이 완공되는 데로 BOPP 필름 생산도 본격 시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