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또 "오는 2010년 이후 쯤 단말기 수익을 저가폰에서 내야한다는 목표로 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동안 스마트 폰에 취약했다"며 "올해 겨우 3가지 모델을 내놔서 반응을 살펴본 바 내년에는 올해 대비 3배 이상 모델이 출시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LG전자는 "스마트폰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이 60%이상을 가지고 있어 시장에서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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