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관계자는 17일 "오늘 미국시장이 좋아서 일단 증시 상황을 좀 지켜본 후에 발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가 대책으로는 장기펀드에 세제혜택을 주는 방안이 유력시되고 있다.
전일 증시는 미국 증시의 영향으로 10%가까이 폭락했다.
그러나 이날(현지시간 16일) 미국 증시는 일제히 급반등함으로써 국내증시도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무르익고 있는 상황이다.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401포인트, 4.7% 상승한 8797.26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