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5일 LG파워콤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청구서 및 첨부서류에 대해 심사한 결과, 상장요건을 충족하고 있어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LG파워콤(대표이사 이정식)은 지난 2000년 1월에 설립됐으며, 유선통신 회선설비 임대 등(광통신망임대, 초고속인터넷) 유선통신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 기준 매출액 1조1096억원 및 당기순이익 255억원을 시현했고 총자산은 1조6634억원, 자기자본은 9114억원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6211억원, 순이익은 198억원을 기록했다.
LG파워콤은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