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이어 "주주명부의 작성, 등기 등 행정 절차는 현지에서 진행됐으며 현지 설립 등록된 문서상 지난해 퇴사한 하나투어 직원인 주주로 돼 있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하나투어는 "계열회사 여부에 대해 공정위의 유권해석을 받을 예정으로 공정위 질의 회신이 되는대로 재공시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