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현지시간 오전 9시 46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16.36포인트, 0.8% 하락한 2000.96을 기록 중이다.
개장초부터 약세 출발, 2002.82를 고점으로 1983.26까지 밀렸다가 다시 2000선 회복시도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1포인트 가량 밀린 112.23에 거래되고 있다.
현지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분기 실적 발표 시즌이 개시되는 가운데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가 여전하고, 특히 중국의 경우 정부 당국의 종합 경기 대책이 나오기를 기다리는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