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9시 10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15일 지오엠씨 측은 "페인스톱퍼의 생산은 사전, 사후 개념이 아닌 CTT사로 부터의 주문에 의해 생산이 이뤄지는 상황"이라며 "안정적인 제고 확보를 위해 사전제작을 하기도 하지만 '주문후 제작'에 의한 생산비중이 더 커 불필요한 추가 경비를 줄였다"고 밝혔다.
지오엠씨 관계자는 "지난 9월 미국 CTT사로부터 페인스톱퍼 한국내 독점 판매권을 획득했다"며 "현재 페인스톱퍼는 미국 FDA에서 승인절차를 진행중이며 세계시장규모는 400억달러로 추정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지난 9월에 계약을 맺은 상황이라 아직은 초기단계에 불과하지만 점차 생산량은 증가될 것"이라며 "오는 2009년 상반기에는 내수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어서 공장 증설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를 진행중"이라고 설명했다.
대여금 회수와 관련, 그는 "단기적인 대여이기 때문에 기한안에 해결될 것"이라면서도 "대여금 회수와 관련 구체적인 시기와 방법은 아직 언급된바 없다"고 말을 아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