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오전 9시 38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53포인트, 2.6% 상승한 2126.47에 거래되고 있다.
이 지수는 개장 초 2100선을 돌파하면서 2146.73까지 급등한 뒤 주춤하고 있다.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4.28포인트, 3.7% 상승한 119.71을 기록 중이다. 초반 121.00까지 상승하기도 했다.
시장의 관심은 글로벌 당국의 금융안정 대책이 얼마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 것인지에 쏠려있다.
중국 은행들이 3.4분기까지 실적 전망을 제출하면서 일부 호재로 작용하고 있기도 하다.
한편 전날 유가 및 국제 상품 가격 반등으로 원자재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항공주는 하락 압력에 노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