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배명금속은 150원(14.85%)오른 116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한 채 마감됐다.
뉴스핌은 이날 "꿈의 신소재로 각광을 받고있던 티타늄의 연구개발을 마치고 곧 양산에 들어갈 계획"이라며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티타늄을 국산화에 성공해 앞으로 큰폭의 실적개선도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한편 배명금속은 현재 티타늄 생산을 위한 라인을 구축중이며 생산라인 구축이 완료되는 대로 티타늄 생산에 돌입할 계획인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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