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1,250원이던 원/달러 환율은 1,230원대로 떨어지면서 결국 1,238원에 마감됐다.
포스코 관계자는 “철강사업 특성상 외화 보유고가 많지 않지만 최근 비정상적인 환율시장이 국가경제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수출대금으로 일시 보유하고 있는 달러를 이날 시장에 매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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