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TV를 켜면 양 측면에서 숨어있던 붉은 빛 '시크릿 스피커'가 나온다. 50와트, 3.1채널의 강력한 입체 음향을 구현하며 오디오 거장 마크 레빈슨이 튜닝했다.
또한 풀 HD, 120헤르쯔(Hz) 라이브스캔으로 잔상없는 또렷한 화질을 제공한다. 측면과 하단 붉은 선으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제품 가격은 출하가 기준으로 42인치(모델명 42LG80YD) 260만원, 47인치(모델명 47LG80YD) 330만원.
120Hz 라이브스캔 기술은 1초에 120장의 풀HD 영상을 전송하는 기술과 6만대 1 명암비에 아이큐 그린, 클리어 보이스, 전문가 모드, 장르설정 등 최신기능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시력 보호와 절전을 위해 적용된 아이큐그린은 4096 단계로 시청환경을 분석, 밝기 명암비 색감 등을 최적으로 자동 조절해 눈을 편안하게 해준다. 소비전력도 기존 대비 최대 60%까지 절감할 수 있다.
클리어 보이스 기능은 전체 음향에서 주변음을 제외한 사람의 목소리만 더 잘 들리도록 해 전쟁, 싸움, 스포츠 등 시끄러운 장면에서도 대사가 잘 들린다.
전문가 모드는 손쉽게 화질을 조정, 사용자가 눈에 잘 맞는 화질을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고화질 전송이 가능한 HDMI(고선명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단자가 4개로 다양한 미디어 플레이어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이우경 LG전자 DDM 마케팅팀 상무는 "엑스캔버스 다비드S는 최고 화질과 웅장한 입체음향의 최고 음질을 모두 원하는 고객을 위한 TV"라며 "고객 취향에 맞는 차별화 제품으로 국내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엑스캔버스 다비드S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달 간 구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쌍(200명)을 선정, 서커스 '알레그리아' 내한공연에 초청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롯데백화점 다비드 프로젝트 이벤트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10월말까지 다비드(LG70), 다비드LED(LG90), 다비드S 구입 고객 50명을 추첨해 남성 정장 및 캐주얼 교환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