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공매도 금지는 좀 더 연장하기로 했다.
지난 12일 대만 금융감독위원회(FSC)는 현행 7%인 일일 주가 하락 제한 폭을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임시저긍로 3.5%로 낮추기로 결정했다. 주가 상승 제한 폭은 기존의 7%를 그대로 유지했다.
이들은 당초 10월초부터 같은 달 14일까지 공매도 중단 기간을 연말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FSC는 대만 국내 금융 펀더멘털은 건강하지만 국제 시장의 혼란에 영향을 받은 주식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한편 FSC는 국가금융안정기금(NFSF)이 추가적인 시장 개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15일 FSC는 기금 위원회와 함께 회의를 개최하여 시장에 대한 개입을 지속할 것인지 논의한다.
당초 NFSF는 9월 18일부터 10월 17일 한달 동안 시장 개입을 진행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