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 52분 현재 닛케이 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920.50엔, 10.05% 폭락한 8236.99엔을 기록 중이다.
장 초반 낙폭이 1000엔을 넘어서면서 8115.41엔까지 밀렸다.
일본 다이와 생명보험사가 파산했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전날 미국 증시 폭락과 함께 투자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오사카 거래소의 닛케이주가지수 선물은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15분간 거래가 중단된 이후 재차 거래되면서 일시 8000엔 선이 붕괴됐다. 이 시간 현재 12월물이 950엔 내린 8250엔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한편 엔/달러는 장중 97.91엔까지 폭락하면서 3월 18일 이후 7개월 만에 최저치로 추락했다가, 이 시간 현재 99엔 선을 회복하는 양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