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9시 25분 선도전기의 주가는 240원(10%)오른 2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명전기는 60원(6.49%)오른 985원, 세명전기는 105원(5.27%)오른 1940원, 제룡산업도 80원(5%)오른 1665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북관련주들의 강세는 전일 미국이 북한의 테러지원국 지정을 해제할 것이라는 입장을 일본에 전달했다는 보도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핵프로그램 검증에 대한 북ㆍ미 협의가 아직 남아있으며 구체적인 내용도 아직 알려진바가 없어 단지 테러지원국 해제 대한 기대감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