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막판 한때 9159.81엔까지 하락하면서 5년 2개월 만에 9200선이 무너졌다.
오전 중 상승했던 미국 글로벡스의 주가지수 선물이 후반들어 일제히 20포인트 이상 급락했고, 엔/달러가 100엔 선을 하향 돌파한 가운데 기관들의 항복 매물이 쏟아져 나왔다.
이날 대만과 호주의 주가지수도 각각 5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채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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