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아이메카의 주가는 15원(2.88%)오른 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아이메카 관계자는 "그동안 중남미 지역의 페루와 아르헨티나에서 지속적인 금광사업을 전개했으며 아르헨티나 현지의 15개 금광에 대해 광업권 매입을 위한 우선협상 협약도 맺은 상태"라며 "페루 금광개발과 관련 지난 7월 지식경제부에 제출한 페루 금광 자원개발사업계획도 신고수리됐다"고 밝혔다.
또 아이메카가 현재 중남미 페루에서 진행중인 금광의 추정 매장량은 8000여 킬로그램으로 이를 현재 금 국제시세인 온스당 900달러로 환산하면 2억50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아르헨티나 금광개발은 대한광업진흥공사와 연계해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탐사를 마치고 최종 사업성 평가를 진행중"이라며 "최근 금값이 높은 관계로 최대한 빨리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