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현대증권에 이어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 굿모닝신한증권, 하나대투증권,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등이 우수 증권사로 선정됐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현대증권은 '정보제공'과 '커뮤니케이션'에서 1등을 차지했고 대우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은 각각 '트레이딩'과 '지원서비스' 면에서 수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속도/안정성' 측면에서는 하이투자증권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톡피아는 종합점수 면에서 1등을 차지한 현대증권에 대해서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과 투자정보 영역을 강화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면서 "특히 ▲ 상세한 기업재무분석과 그래프를 이용한 경쟁사 비교 추이를 제공하는 '생생 info' ▲ 실시간 1:1 금융상품 채팅 상담인 '라이브 톡' ▲ TV채널과 유사한 접근방식에 만화를 이용하여 금융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미디어센터' 등의 서비스 등이 우수했다"고 평가했다.
김도연 증권평가담당 과장은 "이번 분기에는 고객 맞춤형 수수료를 제공하고 다양한 투자상품들이 포함된 계좌와 자산현황을 상세히 제공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졌다"면서 "7월 말부터 본격 영업에 들어간 신설증권사들의 경우 IBK투자증권을 제외하면 홈페이지에 제공되는 서비스가 극히 제한되는 등 온라인 서비스 면에서는 미흡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