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일본은행(BOJ)이 만기가 올 연말을 경과하는 200억 달러 규모의 금융기관 대상 자금공급 입찰을 실시했다. 최저 입찰 금리는 1.390%로 결정됐다.
입찰 결과는 하루 지나 8일 오전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난 9월 실시한 달러 자금공급 입찰 때는 예상 외로 응찰액이 적었지만, 이번에는 연말 자금 수요 등을 감안해 적극적인 응찰이 예상된다는게 시장의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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