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원장 이광제)는 영어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하는 '영어문화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코너가 마련됐다. 특히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할로윈, 추수감사절, 크리스마스의 기원을 배우고, 페스티벌 부페를 통해 외국축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페스티벌 Banquet 식사체험'과 미국아이들의 놀이문화를 체험하는 '페스티벌 핸드아트'등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준비됐다.
이외에도 '페스티벌 퍼즐 만들기', '페스티벌 액세서리 만들기', '소망나뭇잎 달기', '밤줍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영어문화 체험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홈페이지(www.yea.or.kr)나 전화상담(031-770-1300)이 가능하다.
이광제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원장은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의 가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행사를 통해 많은 청소년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영어를 쉽고, 즐겁게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는 경기도에서 3번째로 조성해 지난 5월 개원한 영어마을로, 미국 버지니아주 스타일의 총 59개 동의 아름다운 건축물로 구성돼 있어 한 번에 영어집중프로그램 400명과 영어체험프로그램 710의 교육생을 수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