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10시 2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출고했습니다.)
6일 솔믹스 관계자는 “최근 업황이 좋지 않아 큰 폭의 성장세는 어려울 것”이라면서도 “3/4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증가세를 기록할 것이며 이는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반도체와 LCD 장비의 소모성 부품인 세라믹소재도 업황이 좋지 않은 관계로 상반기 대비 감소될 것”이라며 “고부가가치 소재들도 전년동기 대비 증가추세인 것은 맞지만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SKC와의 합병과 관련 “SK그룹 계열회사인 SKC가 태양광전지사업 진출을 위해 솔믹스 인수를 검토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도 “아직 회사 내부적으로 구체적 확정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