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절친한 사이로 '최진실 사단'으로 불리던 정선희 이영자 홍진경 이소라 씨 등은 일찌감치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들 최진실 사단은 오후 3시20분부터 진행된 추도예배에 참석해 고인을 애도했다.
유재석 노홍철 엄정화 정준하 이덕화 이병헌 안재욱 조미령 성현아 송윤아 씨 등 수많은 동료연예인들도 조문을 하고 애도를 표했다.
동료연예인들은 한결같이 슬픔과 충격에 쌓여 굳은 표정으로 할말을 잃은 표정이었다.
최씨와 이혼한 조성민 씨도 침통한 모습으로 빈소를 지켰다.
최씨의 어머니 정모씨는 '내 딸아. 내딸아'를 외치다 혼절해 주윗사람들은 눈시울을 적시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