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 36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대비 165.25엔, 1.45% 급락한 1만 1203.01엔을 기록했다.
오전 상승세로 출발했던 지수는 미국 상원의 구제법안 가결 이후 본격 약세로 전환했고, 오후들어 바닥을 찾지 못한 채 1만 1200엔 선까지 주춤거리며 하락하고 있다.
경기 우려가 강한 상황에서 엔/달러도 하락하자 소니나 도요타와 같은 첨단기술 및 수출대형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고 신일본제철 역시 연중 저점을 경신했다.
한편 상원을 통과한 미국 구제법안이 하원을 통과할 지 미지수라는 점에서 대형은행주로도 매물이 나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