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시는 수준 높은 주거문화를 창출하고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공동주택 건립 관련 용도지역 관리등 업무처리 지침 개정안'을 확정했다.
이 개정안에 따라 서울시는 이달부터 디자인이 뛰어나거나 친환경 요소를 갖춘 서울의 아파트에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디자인이 우수한 건축물은 10%, 친환경 및 에너지 절약형 건물은 5% 이내의 용적률 인센티브가 주어지게 된다.
중앙디자인은 이러한 서울시의 정책에 따라 전문디자인 업체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중앙디자인 관계자는 "이미 7월 서울시에서 발주하는 아트펜스 사업을 25여 억원에 수주했다"며 "서울시의 정책에 의한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