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사장 정일재)은 회사생활에서 일어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총 5편의 시트콤 형식으로 제작해 방영과 동시에 큰 인기를 끌고있는 3G 모바일 서비스 '오즈(OZ)'의 CF오주상사 영업 2팀은 10분 분량의 단편영화 버전으로 제작돼 CGV 골드 클래스에서 다음달 11일부터 5주 동안 매주 토요일에 상영된다고 30일 밝혔다.
오주 상사 영업 2팀은 인터넷을 통해 약 1000만명 이상이 CF 풀버전을 관람한 것으로 나타났다.
LG텔레콤은 오주상사 영업 2팀의 영화버전 제작을 기념해 '오주상사 영업2팀 영화버전 골드 클래스 감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 오주상사 홈페이지(www.ozoo.kr)에서 간단한 퀴즈 참여로 응모 가능하다.
당첨자 매주 75명을 선정해 영화 티켓 2매를 증정한다. 발표는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오주상사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오주상사 영화버전과 골드클래스 상영영화를 동시에 관람할 수 있다.
오주상사 영업 2팀을 기획한 LG텔레콤 IMC팀 박준동 부장은 "오주상사 영업 2팀의 영화버전은 네티즌들의 CF에 대한 놀라운 호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제작됐다"며 "네티즌들의 호응으로 제작된 것인 만큼 오주상사 영업 2팀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