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이번 수련대회는 신입사원 114명과 김중겸 사장을 비롯하여 각 사업본부 본부장, 노사협의회 대표 등을 포함한 임직원 160여명이 참석했다.
김중겸 사장은 “미래의 주역이 될 신입사원들이 이번 수련회를 통해 현대정신을 배우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신입사원 가족들을 초청하는 입사식을 비롯해 지도사원 제도, CEO와 함께하는 공연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의 애사심을 유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