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하명근(사진)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부회장은 오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국회실물경제포럼(회장 김태환 의원)이 주최하는 '실물경제의 현실진단과 정책이슈 및 향후 전망을 위한 심포지움'에서 '섬유패션산업의 현황과 정책건의'를 주제로 발표한다.하 부회장은 주제 발표를 통해 대내외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섬유패션산업의 현황과 당면과제를 발표한다. 아울러 지난해부터 정책사업으로 추진중인 '섬유스트림간 협력사업의 확대지원'과 신섬유 연구개발(R&D) 중심의 '지식기반 신섬유개발 촉진법'을 18대 국회에서 제정해 줄 것 등을 요청한다.
국회실물경제포럼은 실물경제전문가로부터 기업경영의 애로사항, 정부정책의 시정사항 및 일자리 창출, 서민경제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된 국회 연구 단체다. 18대 국회에서 한나라당 김태환 의원을 중심으로 31명의 국회의원이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