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고객의 불편사항 접수 시 담당기사가 1시간이내 고객과 연락을 취해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했으며, 장애처리 작업시에는 접수된 불편 사항 뿐만 아니라 고객의 인터넷 사용환경을 종합적으로 체크하도록 했다.
또 작업 후 현장에서 바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해피콜(Happy Call)제도를 강화하고, 장애처리 작업 완료 후 재차 고객 불편 사항을 체크하는 클린콜(Clean Call) 제도도 운영하며 고객의 평가가 우수한 기사에게는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개통, AS 기사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본사 교육센터인 엑스피드 센터에서 고객서비스 및 전문기술 중심의 교육을 확대 시행하고, 일정수준이상 교육 이수자에 한해 기사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서비스 품질에 대한 인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은 고객이 기사와 접촉하는 최초 순간"이라며 "이번 서비스 업그레이드는 이러한 고객접점에서의 고객감동을 실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