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팀장은 "오늘 통안증권 만기 2조원을 포함 다음주 목요일까지 통안증권의 만기가 7조2000억원 이상이 된다"면서 "만기가 도래한 만큼 시중에 유동성이 풀리게 되기 때문에 그 가운데 일부를 일반매출로 흡수하려고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에서 한국은행이 25일 RP 매각을 통해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해 놓고 하루 만에 통안증권 일반매출로 시장의 유동성을 흡수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었다.
김 팀장은 "RP로 유동성을 공급하고 통안증권 일반매출로 유동성을 흡수한다는 것은 오해"라면서 "유동성 조절 차원에서 만기분 중 흡수해야 하는 것을 흡수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어제 실시된 7일물 RP매각에서 모두 15조500억원이 응찰, 이 중 7조원이 5.25%에 낙찰된 바 있다.
오늘 실시된 통안증권 일반매출에서 63일물 통안증권은 5.34%에 1조5000억원, 28일물 통안증권은 5.29%에 2조원이 팔렸다.












